← All Posts

[WIL07] 핀토스시작과 회고

공부와 나만의 휴식찾아보기

이번주 과정#

먼저 이번주도 물론 스스로 열심히 했다라고 하기엔 인정하기가 쉽게 어려운것같았다 다른주차때보다 늦게까지 남아있는 일도 많았지만 이번주차는 내가 쥔 개발실력이 문제라고 느꼈다보니 어려웠던것같다.

물론 어려운게 맞다! 다들 OS를 구현하는건 처음이고 시작하는것이다 보니 다들 막막했던것같고 초반에 비해 점점 활력을 잃어가게 되는것같다 나 조차…

이번주차도 팀원에게 많은것을 배웠는데 이번주차는 코딩하는데 도움을 잘받았던것같다.

파일이 많고 함수가 많다보니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구조가 많았었는데 ai를 결제하지않고 사실 쓰다보니 잘 못하는것도 많았고 속도 측면에서도 많이 느리긴했다

오히려 내가 잘 안풀렸던 부분에서 팀원분이 설명해주셨을때 아차 싶었던게 많았고 ai가 설명했던것보다 이해가 더 잘되는게 있었어서 좋았던것같다.

그리고 잊고있던 테스트 케이스 부분을 고려해서 코딩을 했었는데 핀토스 과제도 이해하는게 중요했지만 테스트 케이스들을 보면서 뒤늦게라도 더 이해하게 된것같다 이런상황도 있구나 싶었던 부분?들이였다

이번주 아쉬운건 핀토스 기간에 블로그를 작성하지못한게 아쉬웠는데… 이유는 해야될게 많아서 뒤로 밀었다! 그래도 WIL은 빠지지않는다.

새롭게 배운점#

지금까지는 처음부터 끝까지를 개발했었는데 이번 커널 스레드의 과제는 이미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있고 중간중간마다 문제인 부분들을 고치고 하는 과정이였다 그래서 함수형 프로그래밍? 이런것을 몰랐는데 팀원이 하는 방식을 보고 나도 적용해보면서 이렇게 응용하는구나를 배웠다

그리고 어느부분에서 함수를 연결해서 쓰고 하는 것들을 고려해서 함수부분에 기능을 넣고 하는 것들을 알게 되었고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주석과 변수명이 진짜 중요하다는것들을 깨달았다..

개선해야될 부분#

이번주차 사실 주니어코치님과 커피챗을 할정도로 고민들을 많이 했다. 코드구현에서 지체가 되는게 나였다 보니, 내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곰곰히 한시간 정도 생각해보고 정리도 했었다

처음엔 내가 협업을 잘 못하는건가? 이런생각도 했었고 피드백이 다 좋지만 가끔 어려운 납득이 어려운 부분이나 불만이있을법한 말들을 남에게 못한다는것 이였다. 정확히 싫어할법한 말을 안하고싶다가 맞는말인것같다.

그리고 회의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코딩하면서 짠 퀄리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가 머릿속에 생각한걸 남에게 설명하는 연습을 좀 더 연습해봐야 될것같았다.

그리고 일요일 짝꿍을 만나서 향후 하고싶은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체감상 상상력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치가 있나 싶은것들을 고민해보기로 했고…

주니어코치님이 말씀하신대로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개선해보는 느낌으로 이번주를 클리어 해봐야될것같다. 굳이 이중에 뽑는다면 지금은 협업이 중요하니 결국 말을 해보는 것들을 조금씩이라도 노력해봐야될것같다.

여담#

sun

이제 핀토스 기간이다보니 짝을 만나지 못할것같아 1주차에 만나게 됐다 물론 기념일이기도 했고 멘탈측면에도 미리 휴식을 취하자..라는 생각으로 약속을 미리 잡아서 만나게 됐다 가장기대한것이 치이카와 인어섬 극장판이였는데 처음은 귀엽고… 좋았으나.. 중간부터 내용이 심오해서 마지막에 마음이 쉽지않았다… 또 꽃을 받았었는데 자리에 꽃 향기가 났고 덕분에 기분전환이 되서 내 자리가 화사해진 기분이다 ^^ pintosw7

5. 다음주 계획#

기존처럼 테스트케이스를 이해하면서 팀진도를 좀 이제 맞출 필요가 있다는걸 느꼈다. 이해가 안가는건 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