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60910 공부기록
시험 이후 c언어 시작
TIL#
오늘은 아침부터 기존주차에 했던 알고리즘 시험을 봤다.
이제야 친해졌다고 생각한 팀원들을 떠나보내야되는게 좀 슬펐고.. 다음주차 새 팀원이 생겼다
팀 배치대로 자리를 이동한 후에 긴 스몰토크를 했는데 아주 믿음직스러웠다(감사합니다)
발제 이후엔 WIL 발표를 했고 룰렛을 돌려서 했는데 이럴수가 또 내가 이번주차 발표를 진행했다..
근데 하면 할수록 느는건지 오늘은 떨지않았다
이유는 허공에 보고 말을 했기때문일까!
시험이 끝나고 티타임때 또 반 코치님이 좋은말씀을 해주셨다 왜 AI시대에 c를 배워야되는지 더욱 깨닫게 해주셨다
다다음주?부턴 pintos과정이 점점 가까워지는데 많이 힘들거라고 했고.. C를 제대로 배워둬야 힘들지않다고 했다..
마음을 다 먹고 공부를 해야될것같은데 하필 어제 저녁밥을 잘못먹어서 급성 두드러기가 생겨서 지금도 앓고 있다
어제 저녁을 먹고나서 새벽에도 잠못자고 컨디션이 매우 안좋아졌다
병원에 갈까고민도 했는데 일단 내일까지 지켜보기로..
배운점#
오늘 발제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c를 잠깐 슬쩍 봤는데… 문법이 상당히 복잡했다
이런것까지 신경써야돼? 싶었던 부분은 중괄호 뿐만아니라 main함수는 무조건 꼭 한개만 있어야되고.. 변수명을 생성하고 서식지정자도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특이했다.. 앞으로 더 특이한게 많아지겠지만..
파이썬에선 이렇게 까지 신경쓰지않아도 됐던 부분들이였는데 쉽지않은것같다
두번째론 발제 때 시험이든 뭐든 두괄식 표현을 가급적 쓰지않는게 좋다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다 보통은 이러이러한 생각으로 접근해서 이게 맞는말인것 같다. 라고 나조차 쓰는경우가 많은데 정답을 앞에 말하고 뒤에 덧붙여 부족한 부분을 설명하는식은 생각해보지않았기에 앞으로 쓰는 연습을 좀 해봐야될것같다
마지막으로 러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잠깐 나왔었는데 c와 러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러스트가 뭐지? 왜 쓰는거지?를 계속 궁금해서 발제가 끝나고 찾아봤다 c는 메모리를 자유롭게 쓸수있는 반면에 자유롭다보니 위험성도 본인이 책임져야되지만, 러스트의 경우 c처럼 빠르게 동작하고 대신 위험한 부분을 체킹 해주는건 컴파일이 한번 거친다~ 이런내용으로 이해했다. 꽃게찜 치고 되게 웃기는 언어여서 재밌었다 ㅋㅋㅋ

느낀점#
발표 이후에 아쉬웠던 부분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내가 왜 이문제를 틀렸는지에 대한 틀린이유들을 기록하는것을 좀 블로그에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들여서 풀었던 문제들이 휘발 되면 아깝기도 하고…더더욱 기억에 남을것같았다.
마지막으로 C를 탐험하러 이번주에는 C문법과 기존 파이썬 알고리즘을 풀었던것들을 C로 바꾸는 연습들을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