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60927 공부기록
도커 듣기
TIL#
오늘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다 기존까진 햇갈려했던것들을 공부했는데 아직도 사실 햇갈려서 정글에 도착하고나서 다시 마저 공부해야될것같고… 화요일까진 디버깅 랩을 최대한 10번까지는 풀어보는게 내 목표다…
이 til을 다 작성하고나면 블로그를 조금 정리를 해야될것같다.. 폴더가 현재 뒤죽박죽인 상태라서 언젠간 정리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그게 오늘아니면 안될것같았다
그리고 블로그 정리와 더불어 새기능을 추가하고… 기존에 주말 프로젝트를 좀 더 해보기로했고 샤워 도중에 생각난 망각곡선 공부법을 활용해서 cs공부를 할수있는 무언가도 만들면 좋을것같다 생각했다.
놀랍게도 약 4일정도 공부를 조금만하고 열심히 놀았더니 정글돌아와서 번아웃이 사라져서 너무 좋았고 가끔은 이렇게 쉬는 텀도 있어야된다는것을 깨달았다…ㅠㅠ 추석 전까지 약 13시간중에 집중하는시간이 너무 짧았고 번아웃이와서 많이 지쳐있던 터라 이번에 제대로 털고 온것같다 덕분에 한달은 다시 버틸수있을것같기도.. 번아웃이왔을때는 간절한데 몸이 따라주질 않아서 힘들었고 지금은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버텨봐야될것같다.
배운점#
놀랍게도 어제 글을 하나봤는데 무언가 잘하는사람과 잘하진 않더라도 열심히 하는사람중에 누가 끌리는가에 대한 글을봤다 나는 노력하는사람은 어디까지 계속 하는가가 좋아서 내가 되보려고 노력하는데 꾸준히 하다보면 결국 잘하는게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게 좋아서 갑자기 짝님에게 도커를 알려달라고 했다. 사실 취업하기전에 배우려고 했는데 그냥 이러한 배경 때문에 생각이 좀 바뀌긴했다.
기존에 2주전에 잠깐 코치님이 도커에 대한 강의를 하셨는데, 이번기회에 듣고 배운것과 도커의 개념은 따로 추후에 정리하기로..!
일단 도커가 필요한 이유는 옛날에는 코드를 짜면 깃허브에 배포하고 그 배포한것을 서버 컴에 옮기고 그런 과정들을 거쳤었는데 도커가 없으면 로컬과 개발환경 특히 운영환경에서 서버마다 여러가지들을 직접 설치하고 설정해야되는 번거러움이 있다.
특히 개발은 버전만 달라도 문제가 생기곤 하는데 컨테이너라는 단위로 설치해서 역할을 나누고 조립해서 하나의 서비스를 실행할수있게 만든다. 기존에 가상머신보다 가볍고 빨게 실행되는 자점이 있는데 가상머신의 경우는 운영체제를 통째로 복제해서 쓰지만 도커는 필요한 실행 요소만 담고있어서 훨씬 간단하게 작업할수있다.
도커를 쓰게되면 운영체제가 다르더라도 일과성있게 쓸수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팀 협업에서 중요하게 쓰인다고 배웠다.
느낀점#
도커를공부할때 이미지와 컨테이너의 개념만 알게되면 나머지가 생소하더라도 어느정돈 익힐수있을것같다.. 아직 도커를 제대로 쓰진않았기 때문에 기초적인 명령어를 배웠었는데 따로 더 공부해서 정리해봐야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