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61006 공부기록
버디시스템 공부하기
TIL#
오늘은 오전에 잠깐 독서를 하고 어제 발표아이디어를 좀 보강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아직 버디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몰라서 단순하게 조금 생각했었는데 디테일을 조금 더 붙여서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를 하루종일 고민했더니 9시가 되었고… 사실 결론이 나진않았지만 내 아이디어가 이론적으론 가능할것같다는 팀원들에게 무한한감사를 드린다..
ai를 돌렸을때도 이론적으론 가능하다고 나오긴했는데 내부방식은 달라서 벤치마킹 자료를 찾아볼수가없다는 단점이 있었고 내일 한번 시간이 된다면 진짜 해봐야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크다 결국 내가 고민하는것은 버디시스템의 장점을 포기하지않는 부분인데 메모리 내부단편화와 시간속도를 빨리 탐색 할지가 트레이드 오프가 생겨서 결론이 안난다는것이였다..
내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글을 좀 써볼까 싶다
배운점#
오늘은 버디시스템을 다시 공부했다 2의 제곱으로 사용자가 요청을 하면 절반씩 분할을 해서 요청한 값의 메모리 블록을 만드는것인데 큰 블록일수록 내부단편화가 생기기 때문에 이런 고민들이 내 하루를 잡아먹었다. 특히 가용블록을 합치려면 버디에서는 2의 제곱 크기가 같아야되고 둘다 인접해야 프리된 블록을 합칠수있다는것이다.. 이개념을 몰라서 처음엔 이상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가 다시 정정했다
느낀점#
늘 생각하는거지만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세상에 나 말고도 한명쯤은 더 있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찾아보는데 벤치마킹한 자료가 없어서 지금 곤란한 상태이것이고.. 내가 생각한 처음 아이디어는 1980년대에 나온 논문이있는데 불구하고 버디의 장점은 있지만 단편화의 단점을 보강하지못했다가 맞아서 조금 더 흥미로운 주제를 끌기위해 그냥 내아이디어를 생각중이긴하다..코어타임때 이야기를 하는데 상당한 관심이 끌려서 너무 부끄러웠다.. 발표를 어떻게 해야 2분안에 할수있을지가 좀 고민인 상태다.. 버디시스템을 정확히 짚고 가야될지 또 의문인것이고.. 이론적으로도 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생각은 이렇다 라서 낼 정리를 좀 해볼 필요가 있다.